파벨 체코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Walter_Koenig_Star_Trek.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Pavel_Chekov_Anton_Yelchin.jpg
1. 개요 [편집]
왼쪽은 월터 케이니그[1]가 맡은 TOS의 체코프, 오른쪽은 안톤 옐친[2]이 맡은 리부트 극장판의 체코프.
스타 트렉: 디 오리지널 시리즈와 리부트 시리즈의 등장인물. 풀네임은 파벨 안드로비치 체코프(Павел Андреевич Чехов).[3]
USS 엔터프라이즈의 조타수. 계급은 소위.
러시아식 억양을 가진 영어를 쓰며, 2차대전에 활약한 소련군의 명장 바실리 추이코프의 자손이라고 한다.
스타 트렉: 디 오리지널 시리즈와 리부트 시리즈의 등장인물. 풀네임은 파벨 안드로비치 체코프(Павел Андреевич Чехов).[3]
USS 엔터프라이즈의 조타수. 계급은 소위.
러시아식 억양을 가진 영어를 쓰며, 2차대전에 활약한 소련군의 명장 바실리 추이코프의 자손이라고 한다.
2. 기타 [편집]
지금보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인류가 궁극적으로 도달해야할 세계평화를 상징하는 인물. TOS가 방영될 때는 미소의 대립이 극에 달해 핵전쟁의 위협이 고조되고 있었던 냉전의 한가운데였고, 여기에 적국인인 러시아(소련)출신 승무원을 포함시켰던 것은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인류가 결국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손을 맞잡을 것이라는 진 로덴베리의 신념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미국출신 우주비행사들이 러시아제 우주선을 타고 ISS에서 협력하는 것을 보면 로덴베리의 예언은 어느정도 맞아떨어진 셈.
고향 러시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캐릭터로 "그건 러시아에서 만들었다"라는 말을 종종 한다. 그야말로 모든 것은 러시아에서 태어난 것. 에덴 동산은 모스크바 근처다라는 말을 할 정도다. 이 중 스카치는 러시아의 한 할머니가 만든 거에요는 리메이크 극장판에서도 나온다.
러시아 억양이 매우 강한 영어를 쓴다. 스타트렉 비기닝엔 이에 관한 개그씬도 있다. 음성코드인 "빅토르"를 러시아식으로 "윅토르"라고 발음하다가 시스템이 인식하지 못하자, 매우 힘겹게 "빅토르"라고 정정한다.
열일곱의 나이에 스타쉽의 조타수가 된 천재로, 공중낙하하는 커크와 술루를 트랜스포팅 시킬 정도의 실력을 가졌다.
고향 러시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캐릭터로 "그건 러시아에서 만들었다"라는 말을 종종 한다. 그야말로 모든 것은 러시아에서 태어난 것. 에덴 동산은 모스크바 근처다라는 말을 할 정도다. 이 중 스카치는 러시아의 한 할머니가 만든 거에요는 리메이크 극장판에서도 나온다.
러시아 억양이 매우 강한 영어를 쓴다. 스타트렉 비기닝엔 이에 관한 개그씬도 있다. 음성코드인 "빅토르"를 러시아식으로 "윅토르"라고 발음하다가 시스템이 인식하지 못하자, 매우 힘겹게 "빅토르"라고 정정한다.
열일곱의 나이에 스타쉽의 조타수가 된 천재로, 공중낙하하는 커크와 술루를 트랜스포팅 시킬 정도의 실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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